마스터 셰프의 테이블.

영국, 런던.

영국과 독일, 폴란드에서 온 50명의 BMW i Pure Impulse 회원들이 “마스터 셰프”의 영국판 MasterChef: The Professionals에 출연한 유명 셰프 Monica Galletti와 그녀의 소믈리에 남편 David가 함께 이끄는 레스토랑 Mere를 방문해 심사관의 요리를 심사했습니다.  

미리 알려드리자면, 이날 저녁의 요리는 모든 참가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레스토랑의 일 층에서 아페리티프로 샴페인과 카나페를 즐긴 후 회원들은 아래층에 준비된 만찬의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이날의 호스트는 4코스의 훌륭한 요리가 회원들의 접시에 세팅되기 전에 모든 요리와 매 코스에 곁들여진 와인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했습니다. 남태평양과 정통 프랑스의 영감이 어우러진 이 날의 메뉴는 문어, 호박, 야생 버섯, 마마이트 라비올리, 송아지 구이 요리와 뉴질랜드 정통 호키포키 아이스크림이 디저트로 제공되었습니다. 

이날의 특별 손님으로 BMW UK의 Mary Rennie가 참석해 회원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식사가 끝난 후에는 셰프 Galetti와 그녀의 남편 David도 회원들과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질문이 오갔으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많은 사진 촬영도 있었습니다.  

만찬이 끝난 후 돌아가기 전, 회원들은 이날을 기억할 수 있는 Galetti의 사인이 든 저서 ‘The Skills’를 선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