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에인트호번의 실험.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혁신적인 디자인과 미래 음식의 시나리오로 가득했던 주말은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영국에서 온 50명의 BMW i Pure Impulse 회원들을 위한 주요 의제였습니다. 

많은 회원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랜 역사와 현대적인 건축, 그리고 기술이 공존하는 활기 넘치는 도시인 에인트호번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이벤트의 공식 일정은 회원들이 머물렀던 Inntel Hotels Art Eindhoven 내에 있는 Brasserie Lumen에서의 환영 만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저녁의 특별 게스트로 푸드 디자이너인 Chloé Rutzerveld가 함께 했으며, 회원들에게 다음 날 일정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표한 그녀의 저서 “Food Futures”를 사인과 함께 회원들의 선물로 전했습니다.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의 대표인 Ingrid van der Wacht 또한 만찬에 참석해 도시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다음날 회원들이 방문할 디자인 위크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다음날 오후, 회원들은 창의적인 기업가들의 공동 작업 공간인 Sectie-C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는 Rutzerveld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투어와 모션디자이너인 Govert Flint와의 워크숍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오후를 보낸 후에는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였던 De Treeswijkhoeve 레스토랑에서 7코스의 실험적인 채식 만찬이 있었습니다. 미슐랭 별 두 개에 빛나는 셰프 Dick Middelweert와 Ms Rutzerveld가 함께 혁신적인 메뉴를 선보였으며, 저녁이 끝날 무렵에는 최강의 육식 애호가조차도 감탄하게 했습니다.

에인트호번에서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한 회원들은 일요일에도 Dutch Design Week 현장을 좀 더 탐험할 수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매력적인 에인트호번과 선구적인 디자인, 미래 음식의 신선한 관점에 깊은 감명을 받고 현장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