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카리브해 업클로즈: 세인트 키츠의 맛.

세인트 키츠 네비스, 바나나 베이.

미국, 유럽, 싱가포르의 회원들이 카리브 섬에서 펼쳐진 BMW i Pure Impulse 어드벤처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한 멤버는 도착하자마자 “이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는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BMW i Pure Impulse 팀은 회원들에게 잊지 못할 주말을 선사하기 위해 정통적이고 신선한 최고의 음식과 환상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열대 지역에서의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회원들은 오픈한 지 일 년밖에 되지 않은 Park Hyatt St Kitts 리조트에 도착했고, ‘농장에서 테이블까지’를 실천하고 있는 The Fisherman’s Village 레스토랑에서의 환영 만찬으로 행사의 공식 일정은 시작되었습니다. 보트에서 바로 가져온 신선한 랍스터와 다양한 해산물, 육류 요리가 제공되었으며, 두 명의 스틸 드럼 연주자가 늦은 밤까지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다음 날은 신나는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섬 투어를 하며 세인트 키츠의 수도인 바스테르를 방문하고 Romney Manor의 멋진 부지를 둘러보는 흥미로운 “투어리스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탕수수 농장 Wingfield Estate 소유주가 이전에 살던 곳은 미국의 3대 대통령의 선조인 Sam Jefferson이 지었으며,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통 염색 기법 카리벨 바틱(Caribelle Batik)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점심 식사로 시작된 오후에는 섬의 문화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카리브해 최초의 영국인들 정착지이며,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Sprat Net at Old Road에서 회원들은 큰 테이블에 앉아 신선한 붉은 도미와 등갈비, 치킨 요리를 즐겼습니다. 현지 댄서들의 공연으로 활기찬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고, 많은 멤버들이 점심 식사 전 흥겨운 리듬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오락 시간으로 크리켓 게임이 진행되었고, 바스테르의 Conaree Cricket Ground에서 현지 팀과 경기가 붙었습니다. 우리의 “The Impulsives” 팀은 경기를 보러 온 열광적인 관중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최고의 영어 악센트를 사용하는 해설자는 모든 참가자에게 더 큰 재미를 안겨줬습니다. 

대부분 멤버가 처음 접해본 치열했던 크리켓 경기의 오후가 끝나고, “The Impulsives” 팀의 멤버인 Kevin McCarthy는 그의 강한 결단력과 승리를 위한 의지를 높이 인정받아 “Man of the Match”로 선정되었습니다.

환상적이었던 이날은 호텔 내 Stone Barn 레스토랑에서의 만찬으로 마무리되었고, 열정적이었던 선수들은 첫 번째 크리켓 경기를 기념하는 트로피를 수여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프라이빗 선라이즈 요가 세션으로 세인트 키츠에서의 멋진 이벤트는 끝났으며, 편히 활력을 충전한 회원들은 다시 집으로의 여정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