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탈리아. 남티롤, 울텐 밸리.

AROSEA LIFE BALANCE HOTEL.

AROSEA Life Balance Hotel에 있어 목재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스위스의 소나무로 꾸며진 깔끔한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남티롤 지역에 호텔을 세운 경영자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성의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비탈 숲속, 자연 그대로의 울텐 밸리에 있는 이 호텔은 바이오매스 난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목재 판매로 추가 수입을 얻고 있는 지역 농민들로부터 자재를 공급받기도 합니다. AROSEA의 경험에는 지역 우선주의와 환경친화적인 방식이 깃들어 있습니다. 소나무와 석판, 양털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수영을 할 수 있는 야외 연못과 알프스 지역 제품을 사용하는 웰니스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호텔에서 제공하는 ‘제로 킬로미터’ 요리는 인근 지역에서 들여온 식자재로만 준비된 요리를 말합니다. 고객들은 호수 전망의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모던한 메인 다이닝 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농장 주변에 원목으로 새롭게 꾸며진 아늑한 18세기의 다이닝 룸 ‘Stube’에서도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현지의 계곡과 마을에서 이름을 딴 이 친환경 리조트에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연과 지속 가능성의 조화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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