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위스, 크란스 몬타나.

DESIGN HOTELS™ - CHETZERON.

크란스 몬타나의 슬로프 꼭대기에 있던 케이블카 정류장이 폐쇄되자, 스위스계 레바논인 호텔리어 Sami Lamaa는 이곳을 알프스산맥의 봉우리에 어우러지는 근엄함 회색 석조 외관의 Chetzeron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르는 동굴 입구 모양의 큰 유리창은 이전에 곤돌라가 오르내리던 곳이었습니다. 이 거대한 창문 외에도 총 16개의 객실에 있는 걸터앉을 수 있는 큰 유리 창틀이나 양털의 편안한 의자가 있는 3층의 테라스에서도 마터호른부터 몽블랑까지 이르는 광활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조트는 에너지 관리를 염두에 둔 건물 구조와 광전지 패널, 펠릿 보일러, 열 회수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은 오직 도보나 스키, 스노보드로만 찾아올 수 있지만, 정교한 알프스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객실이 갖춰진 2,112m 정상에서는 모든 고객님을 위한 따뜻한 환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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